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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홈플러스가 창립을 기념해 가장 큰 규모의 할인행사를 여는 기간이다. 2017년에는 영화제 콘셉트의 ‘쇼핑하라 2017’, 지난해에는 ‘한달 내내 생일파티’를 주제로 스토리텔링 방식의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홈플러스는 매월 3월이면 소비자의 알뜰한 쇼핑을 지원한다는 콘셉트를 잇기 위해 2017년 행사명을 부활시켜 준비했다. 특가 판매·사은품 증정·기획 상품 등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이 기간 유통 트렌드는 홈플러스가 선도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우선 매주 일부 상품만을 선정해 일정 기간 할인 판매하는 ‘쇼핑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1탄부터 4탄까지 마련된 이 행사로 매주 금·토·일요일 3일 혹은 단 하루 동안 신선·가공식품, 생활필수품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쇼핑 특가 1탄 대표 상품으로는 하기스·팸퍼스·군 등 인기 기저귀 브랜드 모음전을 준비했다. 3월1일부터 3일까지 기저귀 60여종을 1+1(원 플러스 원)으로 판매한다.
또한 3월1일 오후 3시 수산코너에서는 ‘완도통전복(중) 1마리’를 990원(1인 10마리·전점 10만 마리 한정)에 판매하고, 1일과 2일 이틀 간 강서점·합정점·잠실점 등 124개 점포 과일 코너에서는 ‘성주꿀참외 1봉(1.2kg)’을 7990원에 판매한다.
주차별로 22개 상품을 선정해 할인가에 선보이는 ‘서프라이즈 22’ 행사도 준비했다. 1주차(3월1~6일) 대표 상품으로는 대용량 고당도 오렌지 1봉(미국산·15~27입)를 9990원에, 해동 오징어 1마리(원양산)를 1700원에, 두마리 후라이드 치킨(국내산)을 9990원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일상용품과 가공식품의 가성비를 더욱 높여 1+1로 구매할 수 있는 ‘득템찬스 1+1’ 행사를 마련했으며, 300여개의 상품을 창립 22주년 기념 특별 포장과 함께 각종 혜택을 더해 만든 ‘쇼핑하라 스페셜 패키지’ 판매 행사를 3월 내내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부장은 “홈플러스의 22번째 생일을 고객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들을 마련했다”며 “특히 매년 3월은 보다 실속 있는 상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더 많은 고객이 홈플러스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