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금호아시아나, 한유총 사태 관련 유치원생 자녀 둔 직원에 출근 편의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4010000981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3. 04.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금호아시아나 사옥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사태로 다수의 유치원이 개학을 연기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유치원 원아를 둔 직원들의 불편 클 것으로 예상돼 전 계열사의 유치원 원아를 둔 직원들에게 출근 편의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한유총 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해당 직원들이 육아 돌봄에 불편함이 없도록 당분간 출근 편의 제공을 지속할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는 “ 이번 한유총 사태로 직원들이 출근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회사에서 제공하는 배려 차원의 조치로, 직원들의 삶의 질이 높아져야 일의 질도 올라간다는 박삼구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