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몬의 타임어택은 지난해 11월1일 LG노트북을 78% 할인한 9만9000원에 10대 판매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매일 5회 진행하고 있다. 고가의 전자제품·여행상품을 비롯해 패션잡화·식품 등 비교적 저렴한 생활용품까지 88일간 지속돼온 타임어택으로 총 1994가지의 상품을 선보였으며, 이들의 평균 할인가는 온라인 포털 검색 최저가 대비 70%에 달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지금까지 누적 총 150억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은 셈이다.
또한 타임어택에서 2번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 비중도 30%를 넘어섰다. 5건 이상 구매한 고객은 전체의 6%를 차지했다.
회사 측은 다양한 특가 상품이 지속적으로 선보여지는 만큼 한번 선착순 구매에 성공하게 되면 요령을 터득하면서 중복해서 구매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구매 요령으로 매일 자정에 오픈되는 당일의 타임어택 상품 라인업을 먼저 숙지한 뒤 상품의 판매 시간 5분 전에 미리 알람을 맞춰놓는 자세가 필요하다. 티몬 검색창에 상품 키워드를 미리 적어놓고 정확한 위성시계 시각으로 12시00분00초 정각에 맞춰 검색을 눌러 해당 딜에 접속하면 된다. 여기에 티몬 캐시를 미리 적립해 적립금으로 결제하면 신용카드 결제보다 처리속도가 빨리 구매 확률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티몬의 타임어택은 극히 소수의 운 좋은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아니다”라면서 “특정시간대 한정수량만 파격가로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는 타임세일의 속성은 같지만 한번으로 끝나는 이벤트가 아닌 상품이 계속 바뀌면서 매일 지속되는 프로그램으로 조금만 관심을 갖고 참여하면 누구나 득템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첨부] 티몬 타임어택](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3m/04d/2019030401000215400010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