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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아이템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는 대형 피싱전문숍으로, 유명 낚시 예능 프로그램인 ‘도시어부’의 이미지와 콘셉트를 그대로 가져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여가시간 확대로 여가활동 중 하나로 낚시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TV나 유튜브 등에서 낚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백화점 매장 내 낚시 전문매장을 오픈했다는 설명이다.
‘도시어부관’에서는 기능성 의류 및 라운드 티셔츠·냉감티셔츠 등 정통아웃도어 상품들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도시어부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입고 나왔던 의류들을 판매한다.
또한 유명 낚시 용품 브랜드인 ‘시마노’와 ‘다이노’의 릴 및 낚시대, 구명조끼, 루어, 낚시줄까지 준비해 낚시와 관련된 모든 상품들을 선보여 처음 낚시를 시작하고자 하는 초보자들과 숙련자들 모두를 겨냥했다.
손상훈 롯데백화점 레저 치프바이어는 “최근 국내 레저 생활의 한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낚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고려해 이번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면서 “유명 TV프로그램과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 처음 낚시를 시작하는 고객들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 국내 레저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어부관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구매 고객에 한해 ‘에코백·손수건·핸드폰 케이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4월 초에는 청량리·광복·대구점 중 1곳에서 도시어부에 출연 중인 ‘박진철 프로’를 초청해 낚시 강연 클래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