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의 10배 넘는 물량 사전 기획해 가격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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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국내산 돈육은 평소의 3배 물량인 101t을, 수입 찜갈비는 평소의 15배인 30t, 생닭은 15배인 7만 마리, 고등어는 10배인 5만 마리를 준비했다.
우선 매주 특정 기간 파격가에 선보이는 ‘쇼핑특가’ 상품으로 7~9일 동안 초이스등급 찜갈비(미국산·100g)를 1190원에 마련했으며, 7~8일 이틀간 두마리 생닭(500g*2마리)을 마리당 2000원에도 못 미치는 3990원에, 7일 단 하루 부산 생물 고등어(1마리)를 990원에 판다.
브랜드 돈육 앞다리·갈비·뒷다리 부위는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30% 할인해 주며, 마포식 양념목심구이·마포식 돼지수제포갈비·마포식 양념갈매기살·홍천식 고추장삼겹살구이·언양식 석쇠구이 등 브랜드 양념육 5종은 2팩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참치뱃살 모둠회가 1만9900원, 굴비 전품목 11종(마이홈플러스회원 할인)은 30% 할인에 들어가며, 에콰도르 흰다리새우(40마리 내외)는 1만2900원에 선보인다.
고기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다양한 식품도 저렴하게 내놨다. 와인 180여 종은 2개 구매 시 20% 할인해 주며, 세계맥주 7종 4캔 8500원, 완도 통전복(팩) 1만9900원, 가리비(1.6kg 내외) 9990원, 통육포(100g+100g)는 9990원에 판매한다. 딸기(1.6kg·9990원)·대추 방울토마토(1.2kg·6990원)·아보카도(5~9입·9990원)·대용량 씨없는 청포도(1.8kg·9990원) 등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홈플러스는 ‘쇼핑하라 2019’를 오는 27일까지 이어가며 파격적인 특가로 3월 서민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부장은 “창립 22주년을 기념하고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3~6개월 전부터 품목별로 많게는 100배 이상의 물량을 확보하고 자체마진 축소로 주요 생필품 가격을 낮췄다”며 “3월 한 달간 대규모 행사를 전개하는 한편, 앞으로도 고객들의 생활 속에 빼놓을 수 없는 상품들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