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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날씨와 미세먼지 등으로 신체보호”…아이더, ‘세이든 고어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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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3. 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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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_세이든 고어 자켓_화보 컷
아이더 세이든 고어 재킷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우수한 방수·방풍 기능은 물론 미세먼지·황사가 심한 날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남녀 ‘세이든 고어 재킷’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이든(SEIDON) 고어 재킷’은 가볍고 부드러운 저 데니어 고어텍스 C-Knit 소재와 신축성이 좋은 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가 하이브리드된 고기능성 방수 재킷이다. 비·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하면서 내부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을 신속하게 배출시켜 착용 내내 쾌적하다.

경량의 유연한 스트레치성 소재 적용으로 활동성을 강화해 변덕스러운 봄철 야외 활동에 안성맞춤이다. 수분·오염물질 등을 손쉽게 털어낼 수 있는 ‘WR(water repellent·발수성) 가공’ 기술이 적용돼 관리하기도 쉽다.

송제영 아이더 의류기획팀장은 “이번 시즌 봄재킷은 변덕스러운 날씨와 미세먼지와 같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아이더의 ‘세이든 고어 재킷’은 날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한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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