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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김 회장의 재신임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92.3%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총 유효투표수 3175표 중 찬성 2931표를 받았다.
협회는 이번 재확인한 회원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 감정평가시장 확대 △ 4차산업 대비 정보 전략화 및 통일시대 준비 △감정평가 신뢰성·전문성 강화 △감정평가관련법 개선노력 △공공서비스 강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김순구 협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계 미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