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0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화이트데이 상생 기프트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화이트데이(3월14일)를 맞아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14일까지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 등 8개 점포 식품관 행사장에서 국내 화훼농가와 협력회사의 상생을 위한 ‘화이트데이 위드 플라워’ 행사를 진행한다. 사탕·초콜릿 등의 수요가 많은 화이트데이 기간 살라미 초콜릿·꿀술 등 경쟁력 높은 상품과 국내에서 생산한 다양한 화훼 기프트를 소개해 협력회사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