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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이에프(iF) 어워드’는 미국의 ‘아이디어(IDEA)’와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64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롯데마트는 플라스틱 재질을 이용해 멀티탭을 구매한 뒤 다양하게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패키지를 구성해 자원 절약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멀티탭의 품명과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재활용할 수 있는 크라프트지 라벨에 인쇄 동봉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률 롯데마트 상품디자인전략팀장은 “롯데마트의 대표 자체 브랜드인 온리프라이스가 가성비를 뛰어넘어 친환경 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추후에도 고객들이 사용하는데 있어 편리성과 실용성을 높인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의 PB ‘온리프라이스’는 지난해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