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총리는 이날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이대 앞 노점상과 청년 상인들이 입점한 컨테이너몰을 둘러봤다”며 “노점상은 눈비 걱정 없고 시민통행에 불편 끼치지 않고, 기간 제한 없이 청년들도 싼 임차료에 영업할 수 있는 서대문구의 성공적 시책”이라고 신촌 박스퀘어를 평가했다.
신촌 박스퀘어는 서대문구가 운영하는 공공임대상가로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신촌역 앞에 노점상이 늘어나 시민통행이 불편해지고 안전 문제가 발생하자, 서대문구가 예산을 편성해 문제를 해결하고 노점상도 살리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현재 노점상과 청년 창업자들이 입점해 주로 먹거리 장사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문화재 전시회에도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