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9일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합정점에서 모델들이 와인 신상품 5종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영국 유명 와인 유통 기업 BB&R과 함께 프랑스·스페인·아르헨티나 등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지역의 가성비 와인 상품을 선정해 판매한다. 신상품은 △꼬뜨 드 가스꼰느(프랑스·750㎖·1만2900원) △꼬뜨 드 가스꼰느(프랑스·750㎖·1만2900원) △말벡(아르헨티나·750㎖·1만8900원) △리오하 크리안자(스페인·750㎖·3만4900원) △꼬뜨 뒤 론(프랑스·750㎖·2만4900원) 등으로 구성됐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