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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스 이태원점은 뷰티 및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860㎡(26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으로 오픈 당시 큰 이슈가 됐다. 1만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바탕으로 이태원 상권에 맞게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을 확대하고, SNS 이슈 아이템과 반려동물 상품 등 차별화된 상품군을 도입해 주목받았다.
오픈 후 현재까지 내국인·외국인을 포함해 총 40만명 이상이 이태원점을 방문했으며, 입점 고객 중 외국인 비중이 명동·서울역 등 관광 상권에 버금가는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롭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마스크팩을 강화하고, ‘허니버터아몬드’ 기획 세트 등 간식류를 다양하게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소비자에게는 착한 성분을 담은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비롯해 네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데싱디바’ 네일 아트센터, 파티 및 팬시 용품, 숙취 해소 제품들을 먼저 만날 수 있는 매장으로 알려져 호응이 높다.
롭스는 이러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24일까지 이태원점 1주년을 기념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SNS 업로드 미션을 수행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럭키박스는 기초 제품·코팩·쿨링팩 등 인기 제품5종 정품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31일까지 엘포인트 회원이 롭스 이태원점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2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엘포인트 회원을 포함한 일반 고객이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아벤느 젤 클렌저와 앤서나인틴 크림·바난겐 샤워크림과 바디로션 등 2종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게 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밀리마쥬 립틴트와 총알퍼프를 모두 증정한다.
이진아 롭스 마케팅팀 팀장은 “지난 1년 동안 롭스 이태원점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롭스는 각 지역 특색에 맞는 체험형 콘텐츠와 편리하게 제품을 쇼핑할 수 있는 O4O서비스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