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6일 현대백화점 서울 압구정본점에서 모델들이 ‘사봄제’ 기간 선보일 상품들을 미리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17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사월의 봄’과 ‘현대백화점에서 사봄’의 중의적 표현을 지닌 ‘사봄제’를 주제로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 기간 현대백화점은 700여 개 브랜드의 코트·카디건 등 봄 신상품을 10~40% 할인 판매하고 29일부터 31일까지 세일 첫 주말에는 ‘사봄제 10대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