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7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캔디 하트’ 포도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4월11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포도 페스티벌’을 열고 호주산 포도 3종을 선보인다. 특히 국내 처음으로 ‘캔디 하트(Candy Heart)’를 선보이는데, 이 품종은 20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포도로, 캔디와 같은 달콤한 향과 맛이 특징이다. 7000팩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1만3000원(800g·팩)이다. 또한 ‘탐스 골드’와 ‘크림슨’ 포도도 1만원(400g*3팩)에 특가로 선보인다./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