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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4월17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와 4월18일부터 5월1일까지 진행되는 2차 행사로 나뉘며 신선식품은 4월3일까지니 서두르는 게 좋다.
대표상품은 가족먹거리다. 이마트는 첫 주자로 직소싱 생새우로 만든 ‘어메이징 새우모둠초밥(12입)’을 1만5800원에 판매하며, ‘피코크 초마짬뽕’ 4인 기획상품도 행사카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40%가량 할인된 998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과거 ‘치즈몽땅번’ ‘슈크림몽땅’ 등 히트상품의 뒤를 잇는 베이커리 신제품 ‘블랙이오 시루케익’(500g)을 4980원에 준비했다. ‘블랙이오 시루케익’은 이사철 수요를 겨냥해 이마트가 개발한 이색 케이크로, 4개월 간의 사전기획으로 탄생했다.
장바구니 물가와 밀접하게 연관된 신선식품도 저렴하게 마련했다. 제주 은갈치(대·해동)를 정상가 대비 40% 저렴한 마리당 2880원에 판매하고, 베트남산 코끼리망고는 정상가 8980원에서 20%가량 할인한 6980원에, 아기 코끼리망고는 정상가 7580원에서 20%할인한 598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횡성한우 20t을 준비해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딸기(500g×3팩)도 정상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9900원에 선보이는 한편 벌교 새꼬막(1.5kg·봉)도 5,480원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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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통큰 치킨’을 오는 4월3일까지 5000원(1인1통 한정)에 판매한다. ‘통큰 치킨’의 일반 판매가는 7900원이며, 엘포인트 회원은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수입 소고기 전 품목도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국산 냉동 LA갈비(100g)’를 3900원에 판매하며, 엘포인트 회원이 카드사 할인 적용시 1940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불고기용 ‘호주산 냉장 곡물비육 앞다리(100g)’는 2000원으로, 역시 엘포인트 회원이 카드사 할인 적용시 1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마트가 신선식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선보인 ‘황금당도’ 브랜드도 창립을 기념해 저렴하게 선보인다. 당도 선별시 10% 내외만 나오는 고당도 사과만을 엄선한 ‘황금당도 충주사과(4~6입)’를 9900원에, 열매솎기로 될성부른 열매 6알만을 엄선하는 새로운 농법으로 재배한 ‘황금당도 담양딸기(1kg)’를 1만1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PB브랜드인 ‘Only Price’ 일부 상품도 엘 포인트를 21배 추가 적립해주며, 요리하다 ‘Yorihada’와 스윗허그 ‘Sweet Hug’ 일부 상품에 대해 21%카드사 할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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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호주산 및 미국산 LA식 꽃갈비(2.3kg·팩·냉동)를 각각 6만3900원·6만1900원에 파는 것을 비롯해 주요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 위생 및 가정용품, 잡화 등 핵심 생필품 700여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일자별 특가 상품도 마련해 29일에는 호주산 앞다리 불고기 및 국거리(100g·마이홈플러스 회원 할인) 각 990원, 딸기(1kg) 6990원, 버드와이저(355ml*6입) 6990원, 30~31일에는 오뚜기 스낵면(5입) 1490원, 에탄올 워셔액(1.8L)을 1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4월3일까지 고당도 오렌지(15~27입) 9990원, 해동 갈치(3마리) 9990원, 찹쌀(6kg, 신한·삼성·마이홈플러스신한 할인) 1만9900원, 단호박(통·마이홈플러스 회원 할인) 2990원, 파프리카(개) 990원, 양상추(통) 990원, 농심 육개장·김치 사발면(6입, 마이홈플러스 회원 할인) 각 3480원, CJ 햇반 실속(210g*12입) 9980원 등 인기 먹거리를 저렴하게 내놓는다.
이 밖에도 인기 먹거리 300여 종 1000원 균일가전, 세계맥주(3개·대 4캔·5병·소 6캔) 각 8800원, 미세먼지 방어용품 기획전, 쇼핑몰 봄맞이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