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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별로 살펴보면 미아점은 5층 본매장과 지하 1층 행사장에서 4월4일까지 데님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5억원가량의 물량으로 ‘게스 페스티벌 위크’를 진행한다.
이월상품이 아닌 신상품들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게스 언더웨어’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롯데백화점 단독 진행 행사다.
또한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이월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 판매해 꾸준히 사랑받는 ‘데님’과 ‘맨투맨’을 각 6만9000원, 3만9000원에, ‘반팔 티셔츠’를 2만8000원에 판매하며, ‘여성 스니커즈’와 ‘핸드백’을 각 9만5400원과 7만1600원에 선보인다.
노원점은 29일에 200평 규모의 ‘무인양품’ 매장을 오픈했다. 무인양품은 최근 심플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들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브랜드로, 노원점에서는 ‘무인양품’ 오픈을 맞아 31까지 모든 품목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3만원 이상 구입 고객 대상으로 에코백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정종견 롯데백화점 미아점 점장은 “데님 소재의 의류를 입기 시작하는 봄을 맞아 해당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데님 붐을 일으키고 있는 게스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추후에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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