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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는 김기록 대표를 비롯해 하이얼 천루청 부대표, 컴팩스 왕웨이웬 대표 등 3사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글로벌e커머스 시장규모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리아센터는 이번 제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웍크를 구축하고 있는 하이얼·컴팩스와의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OFP)’ 서비스를 협업하고 확대하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할 계획이다.
코리아센터는 현재 직영으로 미국·중국·일본·독일 등 7개의 물류센터와의 연계로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서비스의 경쟁력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주문이 들어오면 현지 물류센터에서 신속하게 제품을 보내주고, 제품포장뿐 아니라 배송업무 처리·반품까지 지원해 글로벌 e커머스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는 “하이얼과의 제휴로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면서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양국의 크로스보더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