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일 AK플라자 분당점 2층 ‘제주의 풍경을 담다’ 포토존에서 모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K플라자는 ‘제주를 담다’ 봄 정기세일 기간인 14일까지 전점에서 ‘제주의 풍경을 담다’ 포토존을 운영한다. 각 점별로 제주도의 사진촬영 핫플레이스인 귤나무·카넬리아 꽃나무·유채꽃밭 등을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분당점에서는 제주도청의 해녀문화유산과 공동 기획으로 해녀들의 물질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 전시전도 진행한다./제공=AK플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