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길이 21cm의 노르웨이 연어로 만든 ‘시그니처 초밥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 기념 ‘극한도전’ 행사의 일환으로 4일부터 10일까지 단 1주일간 ‘시그니처 초밥세트(연어초밥 6개·새우초밥1개·계란초밥 2개·한치초밥 2개/1팩)’를 9900원에 판매한다. 시그니처 연어 초밥은 연어를 펼쳤을 때 길이가 21cm로 긴 프리미엄 상품이다. 길이가 21cm. 중량이 20g으로, 일반 연어 초밥과 비교해 2배 이상 길고 커 연어 본연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제공=롯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