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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통큰치킨’ 이어 이번엔 ‘극한한우’다…정상가 대비 최대 4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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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4. 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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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홍보실)이번엔 4천원대 극한한우다
롯데마트가 창립 21주년 기념으로 ‘통큰치킨’에 이어 ‘극한한우’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4일부터 10일까지 전점에서 1등급 한우를 부위별 최고 4000원대(100g)의 초저가에 만나볼 수 있는 ‘극한한우’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1차로 선보인 5000원 ‘통큰치킨’ 12만 마리를 완판해 이번 ‘극한한우’에 거는 기대가 크다.

‘극한한우’ 대표 상품으로는 ‘1등급 한우 등심’ ‘1등급 한우 정육’과 ‘한우 통우족’이다.

정상가 9200원에 판매하는 ‘1등급 한우 등심(100g)’을 롯데 멤버스 회원 할인과 5대 카드사할인을 중복해서 적용받으면 4968원이며, 4400원에 판매되는 ‘1등급 한우 정육(100g)’는 32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상가 1만9800원에 판매되는 ‘한우 통우족(냉동·1kg 이상)’은 롯데 멤버스 회원이면 누구나 50% 할인 받은 가격인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가 선보이는 창립 2탄 ‘극한한우’는 상품기획자(MD)가 한우 경매에 직접 참여해 원물이 되는 한우를 직접 선택, 품질과 상품성을 더욱 높이고 산지와의 사전 기획으로 초저가의 상품으로 선보이게 됐다.

김창용 롯데마트 MD본부장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상의 상품을 기획하고, 고객이 고민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을 제안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지금까지 21년간 변함없이 롯데마트를 방문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 행사 기간 ‘극한혜택’ 테마로, 롯데마트 대표 PB브랜드인 ‘온리프라이스(Only Price)’의 행사 상품 구매시 L.Point를 기존 적립율 대비 월등히 높은 21배 추가 적립해주며, ‘요리하다(Yorihada)’와 ‘스윗허그(Sweet Hug)’ 행사 상품 구매시 카드사 할인을 추가로 받아 구매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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