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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은 이날 이 대표가 임직원의 권익 대변 및 바람직한 노사문화 확산에 힘쓰는 노사협의회인 ‘창조드림팀’의 주니어 위원(사원·대리급 직원) 등 10여명과 함께 식사를 하며 회사 생활 및 조직문화와 관련한 대화를 자유롭게 주고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직원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기업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자산개발 창조드림팀 대표위원 김민석 대리는 “기업 문화 발전을 위해 창조드림팀이 전개하는 다양한 캠페인에 회사 측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창조드림팀 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자산개발은 ‘런치 토크’ 외에도 소통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전 임직원이 참석하는 ‘통쾌한 프라이데이’를 운영해 임직원간 소통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창조드림팀 주관으로 전직원 대상 기업문화 관련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