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4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이 이탈리아 시계브랜드 ‘파네라이’에서 선보인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시계 스트랩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최근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스트랩 교체가 인기인 점을 반영해 명품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비바! 이탈리아’ 행사를 기념해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엘리게이터 컬러 스트랩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갤러리아명품관의 ‘비바! 이탈리아’ 시즌 3는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