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넉달째 하강국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6010011064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4. 16.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리지수
3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제공 = 국토연구원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넉달째 하강국면을 이어갔다.

16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3월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0.9를 기록했다. 전월대비 1.8포인트 내려갔다. 부동산 시장은 주택시장과 토지시장을 합한 것이다.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보합에서 하강국면으로 바뀐 뒤 4개월 연속 하강국면으로 조사됐다.

전국은 90.9, 비수도권은 89.8로 모두 하강국면을 기록했다.

전국 주택매매시장은 96.1로 보합국면을 이어갔다.전월대비 로는 1.8%포인트 내렸다.

수도권은 98.8로 보합국면을, 비수도권은 93.4로 하강국면으로 나타났다.

전국 토지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2.6으로 하강국면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94.2로 하강국면을, 비수도권은 90.8로 하강국면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0~200으로 100을 넘으면 지난달보다 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증가한 응답자가 많다는 뜻이다. 지수는 △하강국면(65 미만~95 미만) △보합국면(95 이상 ~ 115 미만) △상승국면(115 이상 ~ 175이하)로 구분한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