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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정에서도 두툼한 도우의 미국식 피자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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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4. 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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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오트커 빅아메리칸즈' 냉동피자 4종 국내 단독 판매
닥터오트커_빅아메리칸즈 (2)
가정에서도 정통 미국식 피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는 유럽 냉동피자 식품기업 닥터오트커의 정통 미국식 피자 ‘빅아메리칸즈’ 4종을 국내 단독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두툼한 도우가 매력적인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국내 경쟁 상품 대비 크고 넉넉한 사이즈에 풍성한 토핑,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차별적인 도우 식감이 특징이다.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슈프림·4치즈·페퍼로니·바비큐 풀포크 등 4종으로 전국 140개 모든 점포에서 1판(420~455g) 5990원에 판매한다.

오븐은 물론 에어프라이어·전자레인지 등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빅아메리칸즈 피자 론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2판 구매시 1만원에 할인 판매한다.

석지영 홈플러스 신선가공팀 바이어는 “해외 직소싱으로 들여온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두꺼운 도우 두께와 넉넉한 토핑으로 냉동피자의 선입견을 깬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리얼 미국 감성’ 피자”라고 말했다.

한편 빅아메리칸즈는 유럽에서 베이킹·피자 상품 제조사로 유명한 129년 전통의 독일 식품기업 ‘닥터오트커’의 상품으로, 1970년대 냉동 피자를 최초로 선보인 이후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21개국에서 냉동피자 판매 1위를 휩쓸며 ‘냉동피자계의 대부’로 불리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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