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데이’는 최근 티몬이 주력하는 타임커머스의 정점이다. 매월 1일 하루 동안 1시간 마다 막대한 물량의 타임 특가 상품을 공개, 최대 50% 타임 쿠폰이 증정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LG전자·한샘·LG 생활건강·농심·CJ제일제당·나이키 등 각 분야별로 1등 브랜드 18개가 모인 퍼스트 브랜드 상품관이 운영된다.
1원으로 구입할 수 있는 상품들도 준비돼 있다. 1212특가·모닝특가·나이트특가도 페퍼스트데이에는 평소 대비 2배 이상의 특가딜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몬은 ‘퍼스트데이’ 론칭을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0시부터 매시간 111원의 적립금을 선착순(1111장)으로 받을 수 있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5월1일을 시작으로 매주 티몬은 물론 이커머스에서도 가장 큰 프로모션 행사인 퍼스트데이를 진행하고자 한다”면서 “많은 협력사들의 러브콜로 이어진 가장 큰 프로모션인 만큼 1원 상품 등 깜짝 놀랄 만한 상품들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다양한 데이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매월 1일은 퍼스트데이, 매월 2일은 리(2)워드데이, 매월 4일은 사(4)은품데이, 10일은 디지털데이, 23일은 티몬 PB 브랜드 236:)데이, 24일은 리퍼데이가 준비돼 있다.




![[첨부] 5월 1일 퍼스트데이 진행](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4m/23d/2019042301002786300157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