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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2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업계 최초 화장품 즉시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에서 주문한 제품을 3시간 안에 가까운 매장에서 배송 받아 볼 수 있다. 매장 ‘접근성’을 적극 활용한 서비스로 기존 O2O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올리브영은 ‘오늘드림’ 서비스로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와 동시에 온라인을 통한 매장 배송의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당일 배송을 위해 오전 일찍 주문해야 하는 시간적 제약과 온라인 주문 후 제품을 수령하러 매장을 방문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해소해 준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서비스 지역이 서울에서 인천까지 확대됐다.
또한 자주 방문하는 매장 소식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관심 매장’ 역시 올리브영이 온·오프라인을 연동해 선보인 서비스 중 하나다.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자주 방문하는 관심 매장을 최대 3개 설정하면 매장 이벤트 알림 등의 정보를 그때그때 받아볼 수 있다. PC와 모바일 모두 연동돼 온·오프라인채널 활성화는 물론 고객의 편의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올리브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임직원이 자유롭게 개선점을 제안하는 사내 아이디어 공모제도인 ‘레볼루션’을 시행해 2030대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혁신을 꾀하고 있다.
‘레볼루션’ 제도로 900건에 달하는 아이디어가 접수돼 현재까지 22개 아이디어가 현장에 적용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 매장 대표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4m/30d/2019043001003597400205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