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강남·동작구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 예정보다 하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29010020097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4. 29. 15: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시가격
서울 용산·동작구 등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대거오른 자치구 위주로 확정 공시 상승률이 소폭 내려갔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4.02%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발표한 예정안 보다 0.15% 포인트 하락했다. 국토부는 예정안 발표 이후 공동주택 소유자 의견청취와 중앙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시가격을 이날 최종으로 공개했다.

서울 자치구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용산구는 17.67%로 예정안보다 0.31% 낮게 결정됐다. 마포구도 17.16%으로 예정안에 비해 0.19%포인트 내렸다.

강남구는 15.92%에서 15.55%로 조정돼 예정보다 0.37% 포인트 변동률이 내렸다. 동작구는 17.59%로 0.34% 포인트 하락했다.

이외 △강북구 10.25% △종로구 6.12%는 상승률이 예정안과 같았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