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일 고객들이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외벽 디지털사이니지에 노출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6일까지 무역센터점 외벽에 설치된 농구장 3개 크기의 초대형 디지털사이니지에 QR코드를 선보인다. QR코드를 스캔해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면 200만원의 여행지원금(1명)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오는 15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500명)·피자 세트(50명)·빙수(150명) 등을 매일 한정해 증정한다. /제공=현대백화점면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