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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그린룸’은 신라스테이의 모던한 분위기의 객실에 프리메라의 내추럴한 이미지를 결합해 만든 뷰티 콘셉트룸이다.
객실은 신선한 느낌을 주기 위해 화분을 비치하고 욕실문과 냉장고·쿠션 등에는 다양한 식물 이미지를 프린팅해 자연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또한 내추럴 디퓨저 써니 시트러스 가든도 비치해 향으로도 콘셉트룸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욕실에는 프리메라 어메니티를 비치했으며, 하얀 토끼 의자는 숲 속 동물이 뛰어 노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아이들을 위한 재미 요소도 더했다.
신라스테이는 뷰티 콘셉트룸 오픈을 기념해 ‘스테이 인 그린’ 패키지도 선보인다. ‘스테이 인 그린’ 패키지는 편안하고 안락한 객실에서 휴식하고 코스메틱 브랜드의 제품도 경험할 수 있는 ‘뷰티 호캉스‘ 패키지다.
구성은 프리메라 패밀리 트윈룸(1박)과 프리메라 코스메틱 박스(1개)를 제공하는 것으로, 박스에는 △선스틱과 함께 프리메라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상품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토너(15ml·1개) △크림(10ml·1개) △베이비 클렌징 티슈(5매) △모이스처 클렌징 티슈(5매)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 로터스(3매) 등 가족을 위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
’퓨어 그린룸‘은 2일부터 8월31일까지 신라스테이 마포와 제주에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