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리테일, 채소 전용 포장센터 오픈…1~2인 가구 소용량 신선식품 차별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201000092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5. 02.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리테일
GS리테일이 3일 경기도 이천에 채소 전용 포장센터를 오픈한다.
GS리테일은 1~2인 가구에 적합한 소용량 상품 개발에 유리한 채소전용 포장센터를 경기도 이천시에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GS리테일은 3일부터 가동되는 이 포장센터로 소포장 신선상품 개발 및 GS25와 GS수퍼마켓(GS더프레시)의 상품 차별화 역량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소 전용 포장센터로 GS리테일의 채소 상품은 △원가 구조 개선을 통한 상품 가격 할인 △고객 요구에 맞는 소용량 스펙 상품 개발 △포장 상품의 안정적 품질 유지 등이 가능해졌다.

채소 전용 포장센터를 680여평 규모로 월평균 100만개의 상품 포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국 1만3000여개 GS25와 300여개의 GS수퍼마켓, 온라인 장보기몰 GS프레스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김홍주 GS리테일 채소팀 MD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2인 가구의 니즈에 대응하는 채소 상품 공급을 위해 1년여 동안 전용 센터를 준비했다”며 “고객이 필요한 양의 상품을 알뜰한 가격에 높은 품질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