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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어린이날 꼭 받고 싶은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노트북을 전달했다.
기증된 노트북은 4월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 100여곳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사연공모를 통해 선정된 30명의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노트북 후원을 위한 기부금은 지난 3월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진행한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 ‘대한민국 청소년을 응원합니다’를 통해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는 기부금 마련을 위해 3월 한달 동안 롯데하이마트쇼핑몰 주문 한 건당 일정 금액을 적립했다.
박수용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은 “고객들의 소중한 참여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면서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