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일 롯데월드몰에서 직원들이 공기정화에 효과적인 안티더스트(Anti-Dust) 식물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월드몰 6층에 위치한 플라워숍 ‘소호앤노호’는 ‘더스트 포비아’(Dust Phobia·미세먼지 공포증)를 극복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정화식물을 판매 중이다.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들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산세베리아부터 실내 인테리어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안수리움까지 다채로운 상품이 마련돼 있다. 특히 미국 항공우주국인 NASA가 우수 공기정화 식물로 발표한 아레카야자도 만나볼 수 있다./제공=롯데자산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