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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1분기 영업이익 23.6% 증가…모바일쇼핑이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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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5. 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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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HOP_PrimaryLogo(확인용)
GS홈쇼핑은 모바일 경쟁력 강화로 1분기 영업이익이 383억원으로 23.6%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취급액은 저년 대비 1.7% 증가한 1조928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2753억원으로 6.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모바일 쇼핑이 5707억원으로 전년 대비 22.4% 신장하며 전체 취급액을 견인했다. 모바일쇼핑은 전체 취급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절반이 넘는 52.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TV쇼핑 취급액은 4095억원, 인터넷쇼핑은 810억원이었다.

GS홈쇼핑 측은 고객과 쇼핑 트렌드 변화에 맞춰 사업역량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시장으로 재빠르게 옮겼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등의 상품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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