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모델들이 ‘카카오 프렌즈X배틀그라운드’ 팝업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는 오는 23일까지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에 ‘카카오 프렌즈X배틀그라운드’ 단독 팝업스토어를 연다. 본점은 오는 9일까지 선보인다. 엑소·홍진영 등이 즐겨하는 게임으로 유명한 ‘배틀그라운드는 1020세대는 물론 30대 이상까지도 즐기는 가장 핫한 e-스포츠 콘텐츠다. 신세계는 행사 기간 피규어·핸드폰 케이스·인형·스티커 등 카카오 프렌즈X배틀그라운드 시즌2 한정 상품을 단독 사전 판매한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