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7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와인하우스에서 모델들이 런던 프리미엄 진 핸드릭스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날부터 16일까지 런던 프리미엄 진 핸드릭스를 선보이며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바텐더의 칵테일쇼를 보여준다.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 한해 핸드릭스 우산을 증정한다. ‘핸드릭스진’은 네덜란드산 오이 에센스·불가리아산 장미꽃 에센스의 향이 일품이며 ‘장미꽃 술’이라고도 불리는 프리미엄 진이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