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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냉동실에 얼린 뒤 녹여먹는 파우치 형태의 ‘코카콜라 프로즌’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부드러운 슬러시 타입으로 즐길 수 있는 ‘코카콜라 프로즌’은 코카콜라만의 짜릿하고 상쾌한 맛에 레몬향을 더했으며, 얼리고 녹여먹는 색다른 재미까지 전한다.
파우치 타입의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휴대하기 간편하고, 코카콜라를 상징하는 빨간색 바탕에 제품의 얼린 모습을 시각화한 패키지로 눈으로 먼저 짜릿하고 시원한 코카콜라를 느낄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130여년간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더운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코카-콜라 프로즌’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 중심의 종합 음료회사로서 앞으로도 코카콜라 프로즌과 같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와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코카-콜라, 신제품 _코카-콜라 프로즌_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09d/2019050901000867800049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