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9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의 국민가격 원두커피인 ‘피코크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수프리모’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피코크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수프리모’ 원두커피 1kg(홀빈)을 1만2980원에, 500g·200g(분쇄)을 각 7480원·34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피코크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수프리모’는 블렌딩하지 않은 100% 싱글 오리진 원두임에도 저가형 커피 수준으로 저렴하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