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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한끼밥상 프로젝트’는 피코크 제품으로 맛있고 간편한 ‘한끼밥상’을 제안하는 것으로, ‘피크닉’ ‘디저트’ ‘중화요리’ 등 3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우선 피크닉 시즌인 5월을 맞아 피크닉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인 치킨·피자와 함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인 샐러드와 스낵류 등 6종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피코크 숯불그릴치킨 500g(8980원)’ ‘피코크 레티스컷 700g(6480원)’ ‘피코크 나쵸칩 오리지널 100g(1980원)’ ‘피코크 아보카도 퓨레 200g(6480원)’ ‘피코크 후레쉬콘 샐러드 110g(1980원)’ ‘피코크 오이 피클 절임 300g(5680원)’이다.
이와 별도로 지난 2월 출시 후 3개월 만에 8만판이 판매된 ‘피코크 잭슨피자 3종(슈퍼잭슨·페페로니·하와이안)’도 행사카드로 구매시 1판만 구입해도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디저트로 떠나는 세계여행’에서는 일본·대만·파리 등 인기 여행지를 대표하는 피코크 인기 디저트 6종을 모았다. 행사 상품은 ‘피코크 모찌 아이스 디저트 망고 26g*6개입(4480원)’ ‘피코크 다크초콜릿 버터비스킷 150g(2480원)’ ‘피코크 대만 펑리수 9개입(4980원)’ ‘피코크 와플 2종(각 3980원)’ ‘피코크브라질세라도 200g(분쇄 커피원두·4480원)’이다.
마지막 테마는 ‘집에서 즐기는 정통 중화요리’ 5종에는 메인 요리 짜장면·짬뽕과 함께 이와 곁들여먹는 만두·단무지까지 준비했다.
이마트는 바쁜 시간에 간단히 끼니를 때우는 개념이었던 HMR이 ‘간편함’은 물론 집밥과 외식 수준의 맛과 영양을 잡은 ‘제대로 된 한끼’가 된 점에서 착안, 지난 3월부터 10~20여개의 피코크 제품으로 차린 ‘한끼 밥상’을 제안하고 계절감과 외식 트렌드 등을 반영한 테마 식단을 스토리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오승훈 이마트 피코크 개발팀장은 “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라이프스타일도 개인화되면서 간편식 제품만으로도 든든한 한끼 밥상을 차릴 수 있게 됐다”면서 “스토리가 담긴 기획으로 다양한 식문화를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