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BBQ 해피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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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룸의 BBQ 해피아워는 라이브 액션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BBQ 메뉴를 비롯해 다양한 스낵 메뉴와 시원한 수제 생맥주, 하우스 와인(레드·화이트) 등 주류까지 합리적인 가격인 4만9000원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평일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진행돼 퇴근 후 즐기기에도 부담없다.
특히 최근에는 폴딩 도어를 설치해 실내 및 야외테라스에서 도심 속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아웃도어 코리아 바비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야외테라스에서는 바비큐의 계절을 맞아 ‘아웃도어 바비큐 프로모션’을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숯불 그릴 위에서 즉석에서 구워낸 바비큐 요리는 따뜻한 봄날씨에 식도락을 찾아나선 고객의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특히 6월 한달간 바비큐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소불고기·고추장 양념 돼지 불고기·떡갈비 등을 즉석에서 조리하고, 바비큐 메뉴와 잘 어울리는 백김치·보쌈김치·총각김치·파김치, 그리고 쌈채소도 함께 내놓을 예정이다.
6월30일까지 매일 점심과 저녁에 이용할 수 있으며, 가을이 찾아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아웃도어 코리안 바비큐를 이용할 수 있다.
△JW메리어트 서울 ‘그릴 인 더 시크릿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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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라이브 보컬 재즈 공연을 감상하며, 비프 마스터 셰프들이 화려하게 펼치는 쿠킹 퍼포먼스와 함께 최고급 그릴 바비큐와 세미 뷔페 요리, 와인과 허브로 제조한 칵테일 등으로 청각과 미각의 향연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
야외 정원은 자연을 활용한 독특한 건축물 설계로 유명한 미국 건축회사 ‘올슨 쿤딕’이 디자인했으며, 잔디와 허브·나무들로 가득한 아름다운 유럽식 비밀 정원을 연상시킨다.
‘그릴 인 더 시크릿 가든’은 오는 6월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만 이용할 수 있다.
△르 메르디앙 서울 ‘셰프 더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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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더 그릴’은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시즌 프로모션으로, 강남 대표 유러피안 럭셔리 뷔페 셰프 팔레트 마스터 호텔 셰프가 엄선한 최상의 식재료를 각 테이블에 설치된 개별 그릴에 직접 요리해 그날만은 손님이 직접 전문 셰프처럼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론칭 당시 유럽 가든 스타일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 고급 식재료, 그에 반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일 만석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구성된 육류 플래터를 강화했다. ‘비프 플래터’를 선택하면 프라임 꽃등심·명품 진 소갈비를, ‘포크 플래터’를 선택하면 세계 4대 진미로 꼽히는 스페인산 이베리코와 제주산 흑돼지 삼겹살이 제공된다. 여기에 식전 입맛을 돋우는 타파스 3종과 샐러드, 소시지&채소 구이로 구성된 사이드 메뉴가 포함돼 보다 완성도 높은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양갈비·바닷가재·왕새우·전복·문어·가리비·조개 등 셰프가 엄선한 최고급 식재료를 다채롭게 추가해 즐길 수 있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셰프 더 그릴 오픈을 기념해 바우처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7일까지 바우처를 구입하면 10% 할인된 금액에 즐길 수 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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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바 ‘자왈’에서 31일까지 아사히 생맥주 2잔 1만5000원, 과일 치즈 플래터·모둠 소시지&야채구이·제주 삼성짬뽕탕 등의 안주류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2층 야외 테라스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서울 강남 시티뷰를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글래드 라이브 강남’의 루프탑에서는 닭다리살 구이·새우구이·목살구이 등 바비큐와 그릴 야채, 계절 과일 등의 메뉴를 맥주와 함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바비큐 뷔페를 10월31일까지 운영한다.
‘글래드 마포’의 조니 바에서는 루프탑 테라스 가든을 오픈해 아름다운 도심의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스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하이랜드 파크 12년산 주문 시 18만원, 18년 산의 경우 39만원, 맥켈란 12년산은 21만원 등 한병 금액에서 15~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스카이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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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어반 바비큐’는 올해는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복고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품·배경음악,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
테이블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옛날 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로 복고풍 옛날 통닭을 떠올리게 한다. 바비큐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소고기 구이·소시지 구이·문어 다리 구이·왕 새우 구이·떡갈비 구이·구운 통감자 등을 선보인다.
레드락 생맥주와 와인 4종 등 다양한 음료도 무제한 즐길 수 있어 지인 및 친구들과의 단체 모임 혹은 연인과의 데이트에도 안성맞춤이다.
△ 힐튼부산 ‘맥퀸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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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모던 다이닝’ 콘셉트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선사, 힐튼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신선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이중 맥퀸즈 바의 트렌디한 칵테일 및 샴페인 등 다양한 주류와 어울리는 참치 토스타다, 부라타 치즈와 하몽, 호박꽃 튀김과 같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와 소프트 쉘 크랩 슬라이더, 치킨 가라아게, 소고기 타르타르, 도미 조림 등 동서양의 맛을 결합한 퓨전 요리들도 즐길 수 있다.
홍콩식 바비큐 소스로 조리한 고기를 넣은 ‘차슈바오’는 이번 시그니처 메뉴들 중 하나로 독특하고 풍부한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 기존 시그니처인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시금치·양파·레몬·홀렌다이즈 소스와 곁들여 즐길 수 있는 ‘보스톤 랍스터’ 등의 그릴 메뉴도 함께 마련돼 있다.






![[사진자료] 르 메르디앙 서울 셰프 더 그릴_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11d/20190511010010732000610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