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영상광고’는 포털과 메신저 등으로 고객들이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광고를 말한다.
롯데e커머스는 광고임을 인지하더라도 브랜드와 제품이 콘텐츠 안에 자연스럽게 녹이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20대를 대상으로 ‘디지털 영상광고’를 제작했다.
주타깃층이 20대 고객들인 만큼 유튜브와 네이버TV·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젊은 고객층이 많이 이용하는 SNS를 활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e커머스는 이번 ‘디지털 영상광고’를 통해 롯데닷컴 애플리케이션으로 처음 구매하는 고객 대상 행사인 ‘퍼스트클럽’을 홍보한다. 해당 행사는 디지털 영상 광고뿐 아니라 ‘롯데닷컴처음’을 검색해도 확인할 수 있다.
‘퍼스트 클럽’ 행사에서는 앱으로 처음 구매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처음으로 쿠폰을 다운받은 고객 30명을 추첨해 에어팟2를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퍼스트 클럽’ 영상 광고를 보고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잔나비 사인 CD를 제공한다.
김유진 롯데e커머스 마케팅기획팀 대리는 “20대 고객들이 재미있는 광고로 자연스럽게 롯데닷컴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디지털 광고를 고안하게 됐다”면서 “이번 광고를 통해 20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쇼핑-이커머스]퍼스트클럽 참고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13d/2019051301001225400069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