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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에서 통합 운영되는 전사적 차원의 연중 최대 프로모션 축제다.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미리 열리는 티저 이벤트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배스킨라빈스·던킨·설빙·빕스·GS25·메가박스·CGV와 캐리비안베이 등 8개다.
티저 행사 기간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19일까지 G마켓과 옥션에서 매일 다른 브랜드 인기상품 모바일 쿠폰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13일에는 G마켓에서 배스킨라빈스의 싱귤레귤러 제품을 1+1에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반값쿠폰을 3만개 수량 한정 판매하며, 옥션에서는 GS25의 인생라면을 1만5000개 한정으로 반값에 판매한다. 이어 14일에는 G마켓에서는 설빙 인절미 빙수를 반값에, 옥션에서는 던킨 모닝콤보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면 나머지 50%는 해피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파격적인 딜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메가박스 싱글콤보 반값·캐리비안베이 종일이용권과 재킷패키지가 67% 할인된 1만9900원, 빕스 To-Go 파티박스 반값, CGV 영화예매권 반값 등 다양한 모바일 쿠폰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베이코리아는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만 G마켓과 옥션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만원 할인쿠폰 1장을 미리 증정한다. 스마일클럽회원이 스마일클럽으로 친구를 초대하면 최대 1만원의 스마일캐시도 즉시 받을 수 있다.
김태수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지난해 연일 완판 행진을 거듭한 빅스마일데이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에는 상반기 중 티저 행사까지 더해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오프라인 빅브랜드들의 참여로 온·오프라인 공동 제휴 성과를 높이고, 고객들에게도 더 풍성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