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4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경남 의령 초당 옥수수’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수도권 전점에서 올해 처음 수확된 경남 의령 지역의 찌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초당옥수수를 개당 2000원에 판매한다.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에 비해 당분 함유량이 20~30% 정도 높아 ‘초당(超糖·Super Sweet)’라고 불릴 정도로 달콤하며, 과육이 단단하지 않고 수분이 많아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을 가지고 있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