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6일 서울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모델들이 캠핑·피크닉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90여종의 캠핑·피크닉 용품을 직수입해 고객들의 ‘감성캠핑’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직수입해 선보이는 원터치 텐트·캐노피 텐트·선셰이드·침낭·아이스박스 등은 컬러와 디자인을 통일된 콘셉트로 유지했으며 품질은 기존 상품보다 향상시켰다. 홈플러스는 6월12일까지 직수입 피크닉 용품부터 아이스박스·쿨러백·숯·그릴 등 캠핑·피크닉 용품 90여종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