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남·과천 등 전국 이달말까지 3만2399가구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601001034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5. 1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분양
이달 연휴이후부터 말일까지 전국에서 3만 2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15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20~31일 총 3만2399가구가 분양할 계획이다(아파트 일반분양 기준). 5월에 분양된 물량과 합치면 4만2619가구다.

이는 상반기 최대물량으로 6월 계획된 물량인 3만4100여 가구보다 많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부동산대책과 분양보증 등으로 밀린 물량들이 분양예정에 있어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에서는 삼성물산이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를 헐고 짓는 래미안 라클래시를 분양한다. 경기고, 영동고 등의 학군이 좋고 지하철 7호선과 9호선 역세권 단지다.

롯데건설은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4구역에 짓는 롯데캐슬SKY-L65를 분양한다.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오피스, 백화점 등 함께 구성되는 대규모 주거복합 단지다.

원건설은 중랑구 양원지구에 짓는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 아파트를 분양한다. 공공택지라 분양가가 저렴하고 봉화산 등 녹지가 인접해 쾌적하다.

이외에 롯데건설은 성북구 길음동에서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 대우건설은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푸르지오를 분양할 계획이다.

경기에서는 대림산업이 성남시 금광동 금광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을 분양한다. 5300여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자체 개발한 실내환경 통합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제거와 실내환기를 자동 해결해 준다. 8호선 단대오거리역 역세권이다.

GS건설은 과천시 별양동 주공6단지를 헐고 짓는 과천자이를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과천역 역세권이며 과천대로를 통해 서울 강남 등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과천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다.

이외에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GS건설과 금호건설이 과천제이드자이,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인천 주안동에서 주안 롯데캐슬 에듀포레를 분양할 계획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