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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크’는 ‘어디에서도’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Ovunque’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어디에서든지 고객과 함께하며 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하면서도 유니크한 컬러와 부담없는 가격이 매력적인 브랜드다.
‘분크’ 브랜드샵에서는 시그니처인 ‘토크백’을 비롯해 스트랩·참·슈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오캄 라운드 크로스 블랙’ 백은 GS샵에서만 단독으로 소개한다.
GS샵은 90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 ‘아.테스토니’와 석정혜 디자이너가 협업한 스페셜 가방을 단독 론칭해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데 이어 이번 ‘분크’ 브랜드샵을 오픈하게 됐다.
정소연 GS샵 M트렌드팀 MD는 “분크는 유니크한 스트랩과 참 장식을 믹스매치해 나만을 위한 핸드백일 것 같은 특별한 느낌을 준다”면서 “앞으로도 GS샵에서만 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한 제품을 분크 브랜드샵에서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GS샵은 ‘분크’ 브랜드샵 오픈을 기념해 23일부터 25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 참 장식인 ‘분크 플래그(레드컬러)’를 추가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