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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 올리브채널과 손잡고 큐레이션 쇼핑 ‘올리브마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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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5. 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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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 올리브마켓 이미지
CJ ENM 오쇼핑부문이 푸드&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와 손잡고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쇼핑 서비스 ‘올리브마켓’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6월2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개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한편 CJ몰과 T커머스와 연계해 고객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마켓’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E&M부문의 푸드&라이프스타일 전문 TV채널 ‘올리브’의 IP를 활용해 만든 콘텐츠커머스 브랜드로, 올리브의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CJ오쇼핑의 커머스 역량을 결합한 온·오프라인 연계 쇼핑 서비스다. 수많은 제품과 브랜드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가심비 높은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목표다.

‘올리브마켓 시즌1’에서는 ‘나를 위한 취향 쇼핑’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리브 채널과 CJ오쇼핑이 엄선한 80여개의 차별화된 식품 및 리빙 브랜드를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국내 처음으로 온라인몰에 정식 입점 판매하는 덴마크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프리치 한센’은 29일 낮 12시에 CJ몰 모바일생방송 ‘쇼크라이브’에서 인기 제품인 드롭체어와 이케바나 화병을 선보이고,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테리어 브랜드 ‘아파트멘터리’는 구스다운 침구 등을 특별 할인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카카오TV’ 채널에서도 동시 생중계된다.

CJ몰은 27일부터 ‘올리브마켓’ 페이지에서 오하루자연가득·시크릿·보국 서큘레이터·콕시클 등 CJ오쇼핑의 대표 단독상품들을 선보이며, T커머스채널인 ‘CJ오쇼핑플러스’도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행사에 참여하는 다앙한 브랜드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콘텐츠와 쇼핑이 결합된 재미있는 큐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 ‘올리브마켓’을 웰니스(Wellness)에서 스마트(Smart)까지 나를 위한 취향 쇼핑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푸드&리빙 카테고리의 대표 큐레이션 마켓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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