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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평론지 디켄터 매거진에서 뽑은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인 두르뜨는 1840년 창립 이래 180여년간 떼루아(포도를 키우기 위한 땅·기후 등을 포함한 전반적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양조기술·생산품질기술을 바탕으로 보르도 내 9개의 샤토(양조장·와이너리)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적 유명 와인저널리스트 팀 엣킨이 평가한 ‘세계 최고의 Top 6 생산자’이자 2007년 국제 와인앤스피리츠 품평회(International Wine&Spirits Competition)에서 선정된 ‘프랑스 최고 와인 생산자’이기도 하다.
에썽스는 두르뜨 소유의 최상위 등급 샤또 4곳 중 선별된 구획에서 생산도니 최상의 포도만으로 양조해 만들었다. 세계적 와인양조가 미셸롤랑이 매년 블랜딩에 직접 참여하지만, 뛰어난 해에만 한정생산하는 보르도의 특급와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썽스는 2015년 빈티지로 에썽스 첫 제품인 2000년 빈티지 이래 10번째 출시되는 빈티지이자 2010빈티지 후속작이다. 에썽스 2015빈티지는 최종 블랜딩을 거친 총 280배럴의 와인 중 최상의 24개 배럴만 선택돼 6000병 한정 생산됐으며, 한국에서는 6월부터 하이트진로에서 오직 180병만 판매된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현대백화점 목동점·롯데백화점(건대 스타시티점 등 8개 매장) 내 와인숍에서 예약 주문할 수 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세계적인 양조전문가와 세계적인 와이너리가 컬래버한 보르도의 특급와인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와인애호가 및 수집가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