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6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들이 박서호 화백 작품의 오마주를 담은 디퓨저·향초·포스트카드세트 등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6월9일까지 박서보 화백과 12인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멀티 컬래버레이션 ‘서보 위드 더 갤러리아’를 전개 중이다. 국내 아티스트들이 박서보 화백 작품의 오마주를 담아 티셔츠·테이블웨어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은 물론 디퓨저·향초 등 스페셜 에디션 상품도 제작해 선보인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