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6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제3회 롯데 스타일런’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의상으로 달리고 있다.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이날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뚝섬 한강공원에서 이색 복장을 입고 달리는 ‘제3회 롯데 스타일런’을 진행했다. ‘롯데 스타일런’은 완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의상을 뽐낼 수 있는 이색 마라톤으로, 지난해에는 아이언맨·스파이더맨·미니언즈 등의 캐릭터 복장이 눈길을 끌었다. 특이한 복장으로 주목을 받은 참가자에게는 ‘베스트 드레서 상’도 수여한다. /제공=롯데 유통사업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