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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국 염성 한중산업단지, 탁월한 비즈니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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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o TV 기자 | 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5. 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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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염성(옌청)시의 염성경제기술개발구는 최근 염성과 상하이를 연결하는 고속철도가 내년 2월 경 개통 예정이라며 상하이와 1시간 생활권이 형성돼 인적·물적 교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염성은 지난해 말 칭다오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개통을 포함해 수도 베이징과 산시성 시안 등을 잇는 고속철도 개통도 예정 돼 있어 장쑤성 북부의 교통 중심지로 부상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염성 난양 국제공항의 경우, 지난해 제2터미널이 완공됐고, 최근 홍콩을 오가는 노선이 다시 운영 되는 등 국제공항으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염성개발구와 한중산업단지는 교통망 확충으로 상하이 등 주요도시를 포함해 한국 등 주변 국가와의 교류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주거환경·교육인프라 등을 확보해 기업인들의 편의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주거·문화·교육·레저 등의 인프라가 증대되면 염성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들의 생활 환경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투TV [www.atootv.co.kr]



Atoo TV 기자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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